<p></p><br /><br /><br>나라 밖 소식으로 마무리합니다.<br><br>먼저 가볼 곳은,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인데요. <br><br>서로의 손을 꼭 붙잡은 두 사람. 하지만, 배경이 심상치 않죠. <br><br>건물 펜스를 사이에 두고 여성의 손을 붙잡고 있는 건 현지 경찰이었고요. <br><br>58층짜리 고층 건물 난간에 앉아있던 여성을 구조하는 보디캠 영상입니다. <br><br>일촉즉발의 상황 속, 부리나케 구조 장비를 자신의 몸에 착용하고요. <br><br>망설임 없이 훌쩍, 펜스를 넘어 저렇게 여성의 곁으로 다가갑니다. <br><br>돌아가기를 주저하는 여성에게 “지금 우리는 도시 최고의 전망을 함께 보고 있다”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. <br> <br>한편, 난간에 앉아 있던 이 여성은 경찰의 설득 끝에 무사히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